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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칭20

말레이시아 쿠칭, 국제학교 답사기(1차) 1차 답사 – 코타키나발루에서 쿠칭까지의 발걸음학교방문일 : 2023년 7월4일 결혼 후 10여년만에 처음으로 가족 여행 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2023. 7. 1. ~ 7. 7.)여행계획을 짰습니다. 그런데 쿠칭(Kuching)이 코타키나발루에서 비행기로 1시간 15분 정도로 그리 멀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순간부터 “쿠칭까지도 한번 가보자”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을 고민하던 시기였기에, 현지 국제학교 방문은 더 없이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전 이메일 연락을 통해 쿠칭에 있는 툰쿠 푸트라 헬프 국제학교(Tunku Putra-HELP International School) 담당자와 미팅 일정을 조율해두었고, 짧지만 의미 있는 첫 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 학교 현장을 직접 .. 2025. 8. 4.
[가성비 맛집] 말레이시아 쿠칭, 총 카페(Chong Cafe, 張館) 오늘 다녀 온 총카페를 소개합니다. 특징가성비 좋은 맛집입니다. 인테리어는 현지수준으로 높지 않지만, 실내에서 시원하게 식사가능한 식당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흥화미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다 는것이었습니다. 칼국수 비슷한 맛에 새우, 야채, 어묵 등이 추가되어 있어 국물이 아주 시원합니다. 그리고 가격이 대체로 저렴합니다. 간단한 식사류는 8~10링깃 정도입니다. 저희 가족은 4개음식 시키고, 물 큰거 하나 시켰더니, 38.5 링깃 나왔습니다. 약13000원 정도됩니다. 식사는 2층에서 하시고, 나가면서 1층에서 계산하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방문하여 더 많은 음식들을 맛 볼것 같습니다. 칼국수 맛이 납니다. (강추) 제 입맛에는 칼국수 보다 더 맛이 좋았습니다. 밀가루 면에 약간의 .. 2025.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