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 말레이시아 쿠칭, 찐빵이 생각난다면 (Baking library,燒包,샤오바오)
쿠칭에서 찐빵이 생각난다면 (Baking library,燒包,샤오바오) 쿠칭에 와서 1년 동안 찐빵을 먹어보지 못했었는데, 우리집과 가까운 곳에 찐방을 빠는 곳이 있었다니, 이제서라도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총평찐빵부터 다양한 빵, 심지어 락사까지! 간단한 식사도 가능한 쿠칭 로컬 빵집.한국에 파리바게뜨가 있다면, 쿠칭에는 Taka Patissier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여기서 조금 더 살아보니, Baking Library (燒包, 소포, 샤오바오) 라는 또 다른 매력적인 제과점을 알게 되었습니다.이 가게 간판은 큼지막한 한자로만 적혀 있어서, 처음엔 무슨 가게인지 전혀 감이 안 왔습니다. (燒包 ← 이렇게!)게다가 가게 앞에는 늘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서, 몇 번이나 그 길을 지나치면서도 안을 ..
2025. 8. 18.